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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 11. 09:37

[사진=구글 번역 서비스] http://www.google.co.kr/language_tools?hl=ko



인터넷으로 자료검색을 하다가 외국자료를 보게 되신 경험이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하필이면 딱~ 찾던 문서가 외국어일건 뭐람!

외국어에 능통하신 분들은 전혀 문제가 없으실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단어나 인터넷 용어, 약어 등이 섞어서 알아보는데 어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면 역시 사전에 의존하게 됩니다. 웬만한 포털사이트에서 모두 사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사전을 찾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중 하나가 구글 번역서비스입니다. 



번역이 이상해요?
자 이제  구글번역기를 통해 몇가지 실험(?)을 해봅시다. 우선 간단하게 단어부터 시작해볼까요?

무난하게 단어해석을 해주는 구글번역기



단어 정도는 구글번역기가 무난하게 번역을 해주는 모습입니다. 단어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의미를 모두 보여주고 있고, 직접 발음을 읽어주기도 해서 편리합니다. 반대로 '현미경'을 입력하고 영어번역을 해보면 마찬가지로 'Microscope'가 보여집니다.

자 그럼 문장번역을 해봅시다. 사실 구글번역기는 웬만한 단문이나 어느정도 길이가 있는 문장들도 알맞게 번역을 해주기도 합니다. 문법적인 부분이 완벽하고, 표준어를 사용할 수록 번역의 정확도는 더욱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간혹 우스꽝스러운 번역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이와같은 경우가 바로 그 경우이죠.


'번역이 이상해요'라고 입력하고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I'm more than a translatior"


아마 구글번역기가 '이상'이라는 단어를 '수량이나 정도가 일정한 기준보다 더 많거나 나음.'이라는 의미의 명사로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근접하거나 비슷하게 번역해주는것을 감안한다면 이정도는 애교라고 생각해야할까요? 아무쪼록 구글번역기를 무조건 신뢰하는 것이 하니라 한번쯤 맞게 번역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 오늘의 유머


인터넷상에 이미 많이 떠돌고있는 유머입니다. 구글번역기에서 '아이폰이 안드로이드보다 좋다'라고 입력하면, 영어번역결과는 정반대로 '안드로이드가 아이폰보다 좋다'는 문장이 나옵니다. 재밌기도 하고, 구글이 귀엽게 보이는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온한글 블로그 기자단 1기 이세진

ⓒ온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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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12. 13:51

기자간담회 광경


지난 10월 6일, 오랜만에 구글 코리아의 기자간담회에 초청을 받아 다녀올 일이 생겼습니다.
늘 사용자들이 놀랄 만한 획기적 기능들을 선보였던 구글의 기자간담회. 이번에도 역시 절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이번에 구글이 발표한 것은 ‘순간검색’의 한국 런칭이었습니다. 

“너는 이미 죽어있다”

1990년대에 한참 인기를 끌었으며, 인터넷 발달 후 패러디로 더욱 유명세를 탄 일본 만화의 대사죠?

’순간검색’. 이 만화의 대사처럼,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는 순간 원하는 결과를 모두 검색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구글 검색 입력창에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하는 즉시 (300ms 이내이니 이렇게 말해도 되겠죠?), 이미 검색 입력창 아래에는 내가 원하는 검색 결과가 좌좌좌좍 표시됩니다. 

검색어 옆에는 추천 연관검색어가 회색으로 나타나고, 아랫쪽 드롭다운 텍스트 메뉴에는 또다른 추천 검색어들이 표시됩니다. 추천 검색어는 굳이 마우스에 손을 대지 않고도 방향키만으로 슥슥슥 오갈 수 있죠. 연관 검색어를 계속 확장하고 싶으시면 [Tab] 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한글날'로 검색한 결과

‘네*버’나 ‘네이*’ 등의 다른 검색엔진을 사용하시는 분들, 또는 검색을 정말 아주 ‘가아~끔’ 하시는 분들이라면 별 느낌이 없으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검색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건 정말 굉장한거거든요. 마우스로 손이 자꾸 갈 수록 검색하는 시간은 점점 늘어납니다. 마우스로 모든 걸 할 수 있으면서도 단축키를 사용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죠. 

어쨌거나 저쨌거나, 구글 ‘순간검색’은 비 알파벳 문화권에서는 가장 먼저 한국에 런칭했다고 합니다. 한국이 IT강국이라고 하지만,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들의 런칭에 있어서는 여러모로 불리해요. 특히 애플같은 경우, 한국은 항상 ‘출시 2순위’에 머물기 일쑤니까요. 그런데, 왜 검색 사업 전세계 최고인 구글이 비 알파벳 문화권 최초로 한국에 ‘순간검색’ 서비스를 런칭한걸까요?

일본어 입력기로 글자를 입력하는 모습


그 이유는 바로 ‘한글의 구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언어에 우열을 매기는 것이 사실 큰 의미는 없지만 아시아의 대표언어라면, 한글과 중국어, 일본어를 꼽을 수 있겠죠? 그런데, 구글 순간검색을 빠르게 적용하기에 중국어와 일본어는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구글이 미국 회사인 이상, 기본적으로 알파벳을 염두에 둔 알고리즘을 설계할 수밖에 없겠죠? 이런 상황에서 다른 나라에 구글의 신기술을 서비스할 때는 알파벳 기반으로 설계한 서비스를 포팅하는 것이 가장 빠른 수순일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어와 일본어는 알파벳처럼 타타타탁 텍스트를 치는대로 단어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몇가지 발음을 조합으로 문자를 선택하기 때문에 순간검색이 제 기능을 발휘하는데는 무리가 있거든요. 이에 비해 한글은 자음이 앞에 받침으로 붙을지, 뒷글자의 형태소로 새로 시작할지, 또는 쌍자음인지 판단이 문제가 되기는 하지만, 중국어나 일본어에 비해 비교적 하나의 단어를 만들기가 쉬운 편입니다. 


이날 화상 채팅으로 기술적인 설명을 맡았던 구글 책임 엔지니어 벤 곰스(Ben Gomes)“한글의 뛰어난 언어적 구조와, 한국의 발전한 인터넷 환경 덕에 순간검색을 빠르게 런칭할 수 있었다”며 한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구글 코리아의 최원준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 모든게 세종대왕님 덕’이라는 멘트까지 남길 정도였어요. 순간검색 발표 전날 런칭한 구글의 ‘말로 쓰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 역시, 한글의 과학적인 구조 덕분에, 다른 비 알파벳 출신 언어들보다 훨씬 빨리 한국에 런칭할 수 있었다고 해요. 


앞서 말했듯 언어에 지위고하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외국인들에게 이런 말을 들으면 괜히

으쓱해 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 구글 순간검색은 아직 한국의 사용자 모두가 사용하실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웹 브라우저나 접속 시간 등, 일단은 그때그때 조금씩 달라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조금씩 범위가 넓어져 금방 적용될 것이라 하고요. 구글 순간검색을 한시라도 빨리 사용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http://www.google.com/’에 접속하신 후, ‘Google.com in English’를 클릭하시면 즉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온한글 블로그 기자단 2기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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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9. 10:26
스마트가 대세인 요즘, 여러분은 스마트한 퍼스널 홈페이지 서비스를 쓰고 계신가요?
저도 여느 국내 사용자들과 마찬가지로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설정해놓고 사용해 왔는데요,
며칠전부터 
구글의 아이구글(igoogle)이 신기해서 홈으로 설정해놓고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우선 내가 원하는 테마의 디자인으로 꾸미고, 콘텐츠 추가를 눌러서 본인이 원하는 가젯을 얹는 방식이에요. 저는 실시간으로 자주 확인하고 글을 남기는 트위터 가젯과 뉴스, 날씨, 캘린더 등의 가젯을 추가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검색에서부터 내가 원하는 정보 습득이 원웨이로 가능하네요. 


 

아이구글(www.google.co.kr/ig)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페이지 서비스로, 포털에 익숙한 국내 사용자들이 지금 당장 보고 싶어하는 정보에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한 첫 화면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온라인 콘텐츠를 검색, 배열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도 있어요. 완전 오픈형 시스템으로 구글 뿐 아니라 다른 포털의 콘텐츠도 가져올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개인화 홈페이지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포털의 쓸데없는 정보와 광고 팝업으로부터의 해방일텐데요 또 하나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꾸밀 수가 있다는 것이에요. 구글코리아에서는 2009년 한글날을 맞이하여, 성공회대학교 석좌 교수 신영복 선생님의 친필 휘호 “한글사랑, 구글”이 적힌 아이구글 테마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깔끔한 여백이 어우러진 신영복 선생님의 멋진 휘호를 스마트한 시작페이지 아이구글에 적용해보았어요. 



 아이구글(iGoogle)은 아티스트 테마 서비스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이 디자인한 컬랙션을 사용자의 테마배경화면으로 꾸밀 수 있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테마는 6대륙 17개 국가 7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프로젝트로,  제프 쿤스를 비롯해,
데일 치후리(Dale Chihuly), 콜드플레이(Coldplay),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iane von Furstenburg),
돌체앤가바나(Dolce&Gabana),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Yann Arthus-Bertrand), 마이클 그레이브스(Michael Graves), 필립 스탁(Philippe Starck), 로버트 맨코프(Robert Mankoff), 마크 모리스(Mark Morris),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 앤 게디스(Anne Geddes), 토리 버치(Tory Burch)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여하였습니다. 


우리 한국의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한글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 안상수,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아티스트 권기수, 만화 '스노우캣'의 권윤주도 참여하였습니다. 각각의 테마 디자인을 적용해보고, 마음에 드는 작품으로 자신만의 포스널 홈페이지를 한번 꾸며보세요. 



안상수 테마, 알파에서 히읗까지 

 


 권기수 테마, 동구리  


 

 이영희 테마, 한국의 멋 한복 

 


권윤주 테마, 스노우캣 


 

참고자료
구글코리아 블로그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


온한글 블로그 기자단 2기 최윤정

ⓒ 온한글


BlogIcon Reseller SEO Program | 2012.01.21 19: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하의 사이트에 대한 기사 작가를 찾고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언니는 정말 좋은 기사를 가지고 내가 좋은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해. 적 하중에서 일부를 원한다면, 난 정말 내 집으로 링크 교환에 블로그에 대한 몇 가지 자료를 작성 싶어요. 나에게 관심이있다면 이메일을 폭파하십시오. 감사합니다!
BlogIcon Second Mortgages | 2012.01.31 17: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这是一个真正巨大的后。从理论上讲,我想这样也形成 - 让时间和自由碰巧写了一个很好的内容......但我冒昧...我tergiversate了很多,没有办法出现下降进行了一些发明。
BlogIcon Web Hosting Reviews | 2012.02.18 2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글은 아주 잘 해놓. 그게 plateform에 많은 예술가를 수집할 것을 감지할 수있을 정도의 것입니다. 거기에 유명 특히 한국어 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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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24. 09:29

 5월 5일이 되면  어린이날에 대한 향수로 어른들도 기쁜 마음으로 휴일을 보내게 됩니다. 이날 만큼은 부모님이나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아이의 친구가 되어 아이들처럼 놀아주는 것도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는 길일 것입니다.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보는 것도 좋겠죠? 우리 솜사탕같은 어린이의 눈높이를 맞춘 타이포그래피 작업 하나가 눈길을 끕니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시 예술가 'Julia Chiang'은 반지사탕을 소재로 재미난 타이포 전시관을 설치하였습니다.알록달록 반지사탕은 화려한 색감만큼 어린들에겐 재미있는 장난감이자 맛난 간식입니다. 사탕이 녹으면서 흘러내리는 다양한 색상이 재미있는 스타일의 회화로 나타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다 녹아서 없어지기 전 찰나의 시간을 감상할수 있어서 더욱 애뜻한 전시입니다. 



 copyright @ http://parublog.com/60102945859  

 국내외 주요 포털 사이트들은 명절과 월드컵 등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초기화면 로고에 변화를 주고 있는데요 어린이날 특집 로고도 이 같은 이유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지난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각 포털사이트별 타이포를 비교해볼까요?

네이버는 목각 장난감을 활용해 만들었군요.  

 

다음은 어린이와 풍선으로 새로운 다음로고를 일러스트로 표현했네요. '이제 우리가 지켜줄께' 이 문구를 클릭하면 '아동 성보호 기금 모금'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보호해야 할 어린이들이죠.

 

 

야후는 플래시로 만들었군요. 너무 귀엽습니다.  

http://l.yimg.com/ne/home/2010/mh/mhcd_100505_1c.swf

 

구글은 어린이집 모양으로 간단히 표현했는데요 타사이트와 비교해보니 재밌는 부분이 있어요.

꿈과 희망 가득한 풍선이나 사탕보다 지극히 너무도 현실적인 아이들의 일상이 담겨있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구글은 기념일 혹은 이슈에 따라 메인 페이지의 로고를 바꾸는 ‘구글 두들(google doodle·구글의 낙서)’로 유명합니다. 구글 로고 디자이너가 한국계 웹마스터인 황정목(미국이름 데니스 황·32)씨라는 점도 주목을 받아왔었어요. 저의 마음에 가장 드는 어린이날 로고는 바로 구글 두들이네요. 구글은 매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멋진 로고를 보여줬는데요 각 나라별 어린이날 기념 로고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영국은 '영국'을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로고 콘텐스트를 주최한 결과, 2005년 위쪽부터1위, 2위, 3위를 차지한 수상작들입니다.  

 

  어린이는 몸뿐 아니라 생각도 어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어리다는 것은 작고 미숙하다는 의미보다는 순수하다는 의미이며 아직 세상의 이물이 끼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해요. 그러니 저런 순수한 그림이 나오는 것이겠죠? 5월 한달 동심으로 돌아가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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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이트: http://parublog.com/60102945859 
                  http://blog.naver.com/petityj/80107568102 
                  http://sangogi.com/2656601


온한글 블로그 기자단 2기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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